사용한지는 약 4일
제품명은 파세코 3300 듀얼인버터 모델

취직후 첫 월급을 때려박아서 샀음
코시국이라 재택하는데 방 온도가 낮 2시에 약 35도임
재택하다가 반쯤 쓰러졌었는데 진짜 8월 논산훈련소 다시 온줄 알았다;

일단 다들 말하는 소음
솔직히 취침모드 x들은 좀 거슬림 40데시벨 중반대정도..
근데 취침모드 쓰면 그냥 선풍기 강?모드 정도의 소음으로 확줄어서 좀 덜 시원해도 자기엔 괜찮은듯 하다

다음은 성능
모드 중 동굴풍이라고 시원하면서 제습도 잘되는 모드가 있는데 이게 ㄹㅇ ㅈㄴ 좋다ㅋㅋㅋㅋㅋㅋ
전기세, 소음이고 뭐고 이거 진짜 동굴에 있는 느낌이라
거의 잘때 빼고 항상 튼다
터보모드고 나발이고 이거 있다? 걍 이거 틀어라!

산거 1도 후회안하고 덕분에 이번 여름 걱정없이 업무, 로아할 수 있다!
모두들 무더운 여름 에어컨과 로아와 함께 잘 보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