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RPG 게임 재미는 결국 파밍 or 성장하는 재미인데 둘 다 없음
지금 스마게 자기들이 해도 이 게임이 재밌음?
파밍?
돈 있는 사람들 숙제 할 이유 전혀 없음
정상적으로 게임 즐긴 사람은 최소 8개월 이상은 먹은거 그대로 가져다 파는거 말고는 숙제에 스팩업할 요소 X
그렇다고 먹은 재료, 트포, 악세는 파밍하는 재미가 있냐 물어보면 단언컨데 노잼임
골드값 떡락하면서 기본 재료들 가격 유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파괴석 결정 -> 파괴강석 갈아타기 직전의
파괴석 결정 수준 정도로 봐도 무방하고 진짜 썩을대로 썩은 편
트포도 유효 4렙 한 줄은 골드가치가 없다봐도 되고 유효 4레벨 두 줄이 나올 확률은 리니지류 자동사냥 게임도 일주일 내내 돌리면 한 두개는 가치 있는 아이템을 줍는데 1540 6캐릭 한달 돌려도 한개 안나옴
트포도 가치 X
악세는 겉보기에 직각 + 유효각인 + 고품질이 가격이 미쳐서 뽑는 재미가 있을 것 같지만 이거 먹는사람 에스더 기운보다 적을 듯
평균 악세의 가격이 이렇게 낮았던 적 없음
대충 원한 + 2티어 각인 품질 50 언저리가 가격이 100골 선임
원한 전각이 퍼진걸 감안해도 유효타를 먹을 확률이 극도로 줄어듬
유물 현역이던 시절엔 3000~5000골 악세 일주일 돌려서 2~3개가 기본이였고 운좋으면 1~2만골 악세도 심심찮게 먹었었는데 현재 1~2만골 먹어본지 2달 넘어감
진짜 재미 ㅈ도 없음
이걸 해결할 능력이 스마게에 없었냐? 유저 눈치본다고 자신들이 망친거
고대 어빌돌 분명 초기 기획은 파밍하는 형태였을 것이고 12 12까지의 슬롯이 있다고 계산해보면
최대 333333까지 가능할 것이고 이런 방식이였으면 유물악세 아예 도태되고
333333, 333332, 333331 다양한 세팅을 위한 고대 악세가 필요
평균 악세 비용이 유물선은 유지했을 것
97돌 깎은 사람들 가치보존 해주겠다고 게임 수명을 팔았음
성장?
원정대 레벨, 영지 레벨, 전투 레벨, 생활 레벨,스킬 룬, 유물 세트 옵션 무엇하나 시즌 2 오픈한 이후로 풀린 적이 없음
카멘 내고 한 번에 다 열어주면서 시즌3라고 할건 알겠는데 언제까지 기다려달라고 입닫고 가만히 있냐
강선이형 좋아했던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본인이 게임하다 재미 없으면 재미없다고 말하고 고치는 거였는데
진짜 지금 운영진이 게임 즐기고 있는거 맞음? 그냥 관성적으로 해오던거 하는거 아님?
일리아칸 나오면 좋아질 꺼라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지금 게임이 노잼인건 레이드가 재미 없어서가 아님
카양겔 잘 나온 레이드 맞음 근데 거기서 얻는게 ㅈ도 없는게 문제지
하드2 기준으로 2주 돌아서 한 부위 업글 가능 -> 한 달 돌아야 2셋 -> 2% 강해짐
발탄, 비아 시절 한 주 돌면 캐릭터 16%씩, 쿠크 2주에 3%씩 강해졌는데
3달 돌아서 6% 이거 맞음? 진짜 본인들이 잘하고 있다고 평가하나?
대충 일리아칸 2달 뒤에 내려고 이런 기간 잡은거 같은데
일리아칸 또 만렙확장하고 끝이면 유저수 절반으로 줄어들 각오 해야함
17~20강 미친 폐사구간 만들어놓고 또 골드값 유지시키려고 20강 인질로 잡을 것 같은데
일리아칸 한 달 늦춰도 되니까 쉬면서 게임 좀 해보고 오면 좋겠다
게임 가고 있는 방향성이 이게 맞나?
이대로 악셀만 밟으면 게임이 재밌어지는건가?
악셀은 또 밟을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