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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암수콜 등이 너무 어지러워서,
서폿 본캐고.. 이미 서폿으로 헬아브가 6관트 진도였음에도 다시 딜러를 깎아서 헬아브를 도전했었다.
그리고 오늘 내가 왜 그 당시에 딜러로 다시 깎을 생각을 했는지.. 다시금 깨달았다.

특히 도화가로 가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다ㅠㅠㅠ 이게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
딜러로 할때 같이 했던 아주아주 잘하는.. 내 입장에서 너무 이상적인 서폿님이 도화가셔서 그 도화가님을 생각하며
도화가로 해봤는데 정말 정신이 없었다.

공대장 에스더도 쏘랴.. 암수콜도 하랴..(그래서 중간에는 홀나님한테 암수콜 잠깐 넘겼다..ㅎ...)
케어나 이런것도 아가로는 익숙하지않아서 한참 헤멨고..

그래서인지 같이간 공팟 딜러님들께 참 죄송했다...ㅠㅠ

케어해드릴때 감사하다고 하실때마다 감사하기도 했지만서도..
ㅠㅠㅠㅠㅠ

그러면서도 내가 봤던 그 도화가님이 내 생각보다 훨씬더 완벽하고 정말 잘하시는거였구나.. 그런 생각도 들었다. ㅠㅅㅠ

그치만 분명 너무 재밌었다!
내 케어받고 딜러들 체력이 안깎이거나, 혹은 케어로 딜러들 살려내면 너무너무 쾌감이 크다.
딜러들이 고마워하면 더더욱 정말정말 너무 좋았다..  :3.. 헤헤..

딜러로 몽지따서, 언능 서폿으로도 깎아보고싶다.. 너무너무 재밌을것같아..!!!

언능 쑥쑥 성장해서, 딜러로 몽지 후딱따고!
서폿을 함께 깎아서 내 지인도 몽군슬까진 성불시켜주고싶다!!!!

오늘은 쉬는날이었고, 내일 다시 헬아브 고정팟이 시작되는데
이번주도 힘내서 달려보장..!!!!
기죽지말구, 그렇다고 자만하지도 말구..
그냥 내가 할수있는 범위 내에서, 내가 할수있는 최대한 해보자 이번주 트라이도!

:3
힘내 댕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