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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08:51
조회: 46,832
추천: 37
로스트아크 오마쥬 모음 창술사,서머너 용비불패 창술사 용비 오마쥬 애니츠의 창술사 연가문 딸내미는 연가창식을 쓴다. (용비불패에선 육가창식을 변형하여 용비는 흑가창식을 쓴다.) ![]() 금광회선창 로스트아크에선 회선창으로 줄여부르지만 소용돌이치는 원작의 용비의 기술과 궤를 같이한다 ![]() 흑산포 화룡출수 화룡을 청룡으로 바꾸어 오마쥬. 용비의 절기중 하나인데 인게임에선 거의안쓰는 잡스킬이다 ![]() 원작 천근추 : 내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려 육체를 천근까지 무겁게 만들어 평범한 발차기로도 상대의 뼈를 가볍게 부술수있는 내공 창술사 = 철량추 : 창을 바닥에 꽂고 몸을 실어 한바퀴 회전해서 타격을주고 공중에 띄운다 신체를 이용해서 타격을 가하는 원리는 똑같다 원작과 크게 다르지않음 ![]() 사두룡격 원작과 약간 다른데 원작에선 창의 단단한자루로 강하게 내리치고 날붙이를 막아내는 공방기술 ![]() 선풍참혼 원작의 용비의 부하 적성이 칠절참혼 이라는 기술을 쓴다. 연속베기를 하고 창술사의 선풍참혼도 마찬가지로 연속 창술베기를 사용 ![]() 대망의 흑산포. 용비의 최고 상징기술이자 절기이자 요란한 내공방출없이 궁극의 일점찌르기. 창술사 적룡포도 원작과 동일하게 궁극의 일점찌르기로 구현되었다. 흑산포(적룡포) 구현 보고싶다면 1:20초 부터 아니근데 잠깐만 로아도 짧은애니 카툰 단편소설 같은거로 사이드컨텐츠 늘려가야하는거아님? 개 괜찮을거같은데 기공사 ![]() 서머너 스킬 마력질주 2000년대 초반 전세계인들로부터 엘프 소리를 들었던 진정한 실린여제 2:30 부터 엘프공주 아르웬 운도미엘의 소환술. 본인의 마력으로 마법을 발생시켜 타격한것이 아닌, 강의 정령에게 부탁해 소환해 정령을 부려 마력질주 파괴전차트포 형태로 공격한것이기때문에 서머너의 고증과도 잘맞는 스킬. 한때 초기에는 고창보다 마력질주가 서머너의 메인스킬 상징이었기때문에 잘 뽑아다 쓴거같다 칼트말루스 같은 간부급애들 대여섯명을 마질 한방에 홍콩보냈으니 서머너는 종나쌘거같다 TMI - 반지의제왕 엘프수도는 리븐델 (로아-로헨델) 이다 베른남부 최고의 명장면 오마쥬 3:20분 부터. 원작과의 차이점 로아 : 루테란을 위하여!! 원작: For the king!! 기병대가 부딪히기전에 간달프가 적절히 눈뽕스킬을 써주지만 에아달린은 안써준다 몇십년이 흘러도 사기인 이 명장면은 게임으로 얼추비슷하게만 오마쥬해놔도 베른남부같은 사기연출이 나오고 보는이로 하여금 눈물도 나오게하는 웅장함과 가슴벅차오르는 무언가를 느끼게한다 팁은 끝났고 밑에는 몇분짜리 영상이라 안봐도되지만 봐도좋은 영상 베른남부를 뛰어넘을 루테란세력에서 무조건 나올 연출 예언 50초부터 영화역사상 3류취급받던 판타지영화로 세계1등 상을 타게만든 영화판을 바꿔버린 전설의 명장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도 못깨고 몇십년간 이 명장면을 깨부술 작품은 아직도 안나오는 이 명장면을 안쓸리가 없다. 많은 전문가들은 최소 50년은 영화를 비롯한 각종 문화예술에서 이 장면을 능가하긴 쉽지않을것이다 했고 이미 20년이 지났지만 말그대로 여전히 나타나지 않고있다. TMI : 1. 로한 왕 세오덴은 타이타닉 함장아자씨 2. 타이타닉 아저씨가 왕으로써 사기를 북돋아주는 장면이 있어야 하지않겠냐해서 감독과 상의한후 돌격하면서 선두기병대의 창들을 치는 장면을 넣었다. 저 장면에서 세오덴은 손목에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3. 저중의 말 반은 CG가 아닌 진짜다. 몇달간 말들을 합숙시키며 돌발상황이 발생하지않게 친해지게 했다고한다 (한장면 한장면 촬영 스케일 클라스가 이정도니까 당연히 반지의제왕을 뛰어넘는 판타지영화가 나올리가없지) 4. 로히림 돌격촬영 시작후 기수한명이 중간에서 낙마해서 뒤에서 달려오는 기수촬영자들은 무조건 죽었구나 생각했다고한다. 근데 신기하게도 저 빼곡한 돌진속에서 말들이 하나도빠짐없이 낙마한 촬영자를 다 피해갔다고한다. (거의 기적같은 일이라고) 로스트아크에는 반지의제왕의 요소가 분명 많이 녹아있다. 루테란과 로헨델이 그러하다. 넘모 기대됩니다. 다른 직업들도 오마쥬나 다른 오마쥬 요소가 있다면 댓글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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