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야러분들은 가디언이(요호 벨가) 어렵다 포션이 너무 들어간다. 하시는데 그건 맞습니다. 누구나 처음이 어려운 법이죠. 하지만 여러분들은 민폐를 끼치고 싶어하지 않고 빡숙이 되길 원합니다. 포션도 잘 안쓰고 싶거든요.
그렇다면 여러분들게 저는 1인 입장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제가 벨가 처음 입성했을때 너무 민폐끼쳐서 초반 매칭잡혔던 분들에겐 그때 죄송함은 잊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이때 2수 끝나고 저는 이놈 꼭 개빡숙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포션 0개 칭기고 그냥 솔로 입성했어요.
1페 목표는 2페 도달! 솔직히 1페 2페는 패턴 똑같고 3페는 바람 보는법만 알면 됐거든요.
그렇게 약 40분동안 벨가와 싸움박질을 했었고 당시 48분때에 1페에서 2패 포션 빨지 않고 반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연습 안했고 다음날 개빡숙인 상태로 3페까지 고회 3~5개 서폿 없이 되더군요. 모두들 머가리 깨질정도로 1~2페 가는것 까지만 연습을 해보세요. 여러분이 소모하는 비용은 연습하는 시간과 실링뿐입니다.

팁게에 올린 이유는 이게 제 빡숙 노하우라서 그래요.
실제 발탄 비아키스도 일부러 1 2 3넴 트팟가서 개빡숙 된 상태로 싸웠습니다. 초반 ㅈㄴ 찢기지만 이거만큼 빠르게 숙련도 올리는게 없음.

추가: 부활의 깃털 소모도 많이 될수 있으니 가까운곳이 아니라면 거점부활후 중단 누르시고 다시 진입해주세요. 가까운 곳이라면 거점부활후 다시 싸우러 가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