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50찍고 가든 배우니 속이 편하네요.

가든 없어서 근거리법사같은 기분이 안들었는데 싹다 근거리 세팅으로 하고

던전 돌고하니 속이 시원함.

장거리스킬이라고는 쿼드라 하나 뿐이고, 어디보자, 스트림, 리턴도 장거리라고 쳐야되나?

아직 실수하면 푹찍하면서 죽어나가긴 하는데 그래도 컨하는 맛이 쏠쏠해서 좋군요.

4스택 가든 박을때 느껴지는 손맛이랄까.


쿼드라 4

스크래치 4

스파이럴 엣지 10

플라워 10

리턴 10

세렌디 10

스트림 7

가든 10

이렇게 찍고 쓰는 중인데( 278포였나?) 매우 만족중.

스파이럴 엣지 10의 관통으로 보스의 장풍이나 정면 패턴이 예상될때 면상에 스파이럴엣지 2연타로 등 뒤 잡고

리턴 가든 플라워로 백어택 쭉쭉 뽑으니 속편하군요.

물론 스파이럴엣지 시전이 좀 느려서 좀만 늦게 시전하면 등잡으러 가다 뒤지는데, 이건 익숙해지고 공속세팅이 좀 되면

별 문제 아닐거 같고. 앞으로도 연구할 건덕지가 많아서 좋네요.

카드뽑는 재미에 세렌디를 아주 즐겨 쓰고 있는데 카드 뽕맛도 좋고 즐겁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