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에서도 바드하면 


본인 : 딜도 열심히하고 도시락도 까주고 시야먹고 로밍, 크.. 킬관여율 봐 캐리 ㅇㅈ?

??? : 저새낀 종쳐먹고 여행만 다니다가 버스탄다


난 내가 진짜 잘해서 캐리한다고 생각해도 주변에서는 서폿=버스 라는 인식이 박혀있는듯


로아도 뭔가 그런 시선이 느껴져서 짜증난다
솔직히 롤은 딜박는게 보이니깐 내가 딜을가던가 이새끼 버리면 그만인데 

로아는 딜러애들이 뭘 하고있는지 알수가 없으니 내가잘하는지 못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떤세팅으로 가야할지도 모르겠음


조화셋 맞추고 템렙 300정도 찍어가는데 뭔가 허전해서 레이드셋 입고 와드라도 박아야되나..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