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슈익프를 얻어서
로아에 재미들리던 와중 공모전 소식에 작업 해보았습니다.

전사 캐릭터입니다.

본캐라 워로드라 전사로 작업했습니다.

간단한 장비 스토리입니다

전투로 전 부대원을 모두를 잃고 땅을 빼앗긴 전사는 그 슬픔과 분노를 탈을 써 감추고

홀로 남아 적들을 하나씩 사냥한다.

희고 거대한 풍체와 붉은 가면은 적들을 공포에 질리게해 전의를 상실케한다.


전통 민속놀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작업해 보았습니다.

무기와 추가 장비도 제작중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lostark.game.onstove.com/ContestBoard/Views/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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