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대부분의 레이드가 딜찍이 되다보니 골드만 캐고 끝나는 느낌에
재미가 없었는데 우연찮게 인벤에서 알게된 폿님을 만나서 
버스 기사에 입문했고 아직 다리털 부숭부숭 꼬꼬마 버스 기사지만
하브 6인까지 클리어를 했습니다.

그리고 1680 잔재도 2인 클리어한다는 말에 속아
노기르 2인을 해보자고 권유를 받아서 해봤는데 결과는 클리어 하긴 했습니다.
깎인게 전혀 없어서 어거지로 템렙으로 찍어 눌러서 잡은 느낌인데

시간은 생각보다 많이 빡빡하더라구요 
1~2분 이정도 남고 클리어를 했네요

아직 각성기랑 아드 타이밍을 전혀 잡지 못해서 
뭔가 택틱 같은건 공유해드릴 수가 없네요 -ㅅ ㅠ

좀 깎이고 기회가 되면 공유 해보고 싶습니다.
사실 이건 워로드가 잘해서 잡은게 아니라 서폿이 잘해서 잡은 것 같습니다.
빨리 로아온이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