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고기전태 구분이 없던 시절에도 좀 했었고
그이후로는
고기도 좀 하다
전태도 좀 하다
구아브6관에서 몇줄안남은거 서폿이랑 둘이남아 딜해보다
리트도 눌러보고
쿠크에서도 줮같아보고
딜찍팟도 걸러져보고
뭐 아무튼 남들과 다를바 없이 지내오다가
복귀하면서 워로드 본캐로 정한게
너무 현타도 오고
대충 접을뻔하다가
3막 나오고 전태로 좀 달려봤는데
또 현타 오지게오네

뭐랄까??
손가락이 아플정도로 개같이 쳐봤자
또 스펙업을 해봤자
별 의미가 없는 느낌??
워로드지만 짤패 다 외워서
똥꼬쇼 해봤자
이게 뭔 의미가 있나 싶고
공대딜이 부족한데
나 따위로는 해결이 안되는거 같고 슈발
또 답답해지네

이럴거면 진짜 뭔가 정체성이라도
역할이라도 확실하게 주어지면 좋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진짜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랄까

트라이때 괜찮지
딱 한달
그리고 그뒤로 n년간 의미가 있나?
진짜 딜러발사대지

차라리
전태는 진짜 발사대와 팀원을 위한 역할을 만들어주고
고기는 헤드딜러로서 딜캐리를 할수 있게 만들어주면
안되나??

전태는 더 강력한 도발과
전방을 키고 끄고 하면서 파티원 보호&피면 만들어주게 하고
고기는 퓨어딜러처럼 만들어 주면 좋겠다
그럼 힘들지만 딜하고 싶으면 고기가고
파티에 도움이되겠다 하면 전태가고
이러면 좋겠음

지금은 진짜 뭥가뭥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