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해둔게 맘에 안 들었기도 하고 뭔가 애매해서
이번에는 남들이 하듯이 배템 아예 싹 빼놓고 다시 잡음.
실전하고 다른 점은 프로켈이 의외로 얌전하다는거임.
무한 덤블링 같은 개짓을 안하니 한결 편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