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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21:07
조회: 163
추천: 2
족쇄가 있어서 세야하냐vs없어도 세야한다합리적 불평등?은 어쨋거나 다양한 직업간에 개성을 지키면서도 유저들의 만족도를 잡기위해 로아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RPG게임 밸런스에서 통용되는 개발자 사이에선 메뉴얼, 소비자와의 암묵적 약속에 가까운데 명분없이 다가진 금수저들이 튀어나오질 않나, 뚜렷한 명분없이 로또맞는 놈들이 나오면서 유저들로 하여금 게임사는 지표에따라 데이터에 따라 합리적으로 줄세운다 라는 가정,믿음 자체가 무너져버린거. 뭐 1년전에 2년전에는 달랐냐? 그건 아니지만 최소한 눈치는 봤었다. 정도로 생각함. 뭐 지금 데게에서 족쇄뭐시기 명분뭐시기 하는것같아서 나도 탑승해보자면, 족쇄달면 세고 족쇄없으면 약해야 한다는 입장도 지극히 정상 (이상추구) 명분없는 ㅈ창난 밸런스 꼬라지에 족쇄 유무 운운하는게 의미없다는 입장도 정상 (현실추구) 같아서 욕할거면 게임사 욕하는게 맞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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