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검색을 해보면 상위권 유저분들은 95퍼 정도가 환각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실전에서 환각과 악몽이 비슷하다고 느낍니다.

물론 실전 딜은 정확하게 측정이 어렵습니다만,
사실 허수아비 2분 dps 자체는 극신속 셋팅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 입니다.

특정 구간에서 환각 끊기는 점, 특정 구간 딜이 들어가지 않아 쿨감이 의미없게 되는 점, 조우시 바로 몰아칠때 예열이 안 되어 있는 점 등
아브 할때 타 직업 분들 얘기를 들으면 (물론 직업 차이도 있겠지만) 환각 별로라고 마나 쓰는 직업이였으면 악몽 갔을거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제가 레벨 높으신 분들게 여쭤본다고 한것은 낮다고 무시하는것이 아니라 고점으로 갈수록 둘 사이에 별 차이가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저와 비슷한 레벨대 분들의 의견이 궁금했습니다. (강화, 10렙보석 등)

악몽 (현재 제 셋팅) vs 환각 (트포 삼) 허수 실험 또한 개인적으로 1시간 이상을 해봤는데 전 비슷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각인은 똑같고 치 신 비율다름, 환각 예열시간 포함)

환각머너분들 mvp 많이 먹고 쎈 것도 맞지만
악머너로도 아브, 기타 자잘한 컨텐츠 mvp도 가끔 먹고 다닙니다...!
에스더 소서, 기공 있을때는 힘듦,,,또륵

제 체감상 무조건 환각이다 라는 정답이 없이
서머너가 환각유지가 좀 더 잘 된다는 점과
신속이 높아 스킬을 빨리빨리 써서 손이 바빠 재밌다는 점이 장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환각 채용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악몽 -> 환각 넘어가신 분들도 계신다면
몇글자 적어주시면 너무 감사할거같아요

+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