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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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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하멘 3관하면서 느낀건헬 컨텐츠 처음 할 때랑 비슷한 느낌을 다시 주는 레이드 였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비보정 레이드를 트라이 할 때 이거 다음 이거 다음 이거 이런식 으로 패턴의 흐름을 찾는 형태로 트라이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거 다음 이거 다음 이거 이런 식으로 일부 확정 패턴이 나올 수 있는걸 생각하면서 플레이 했던 컨텐츠는 대부분 헬 이였습니다. 딱 그런 느낌으로 초반,중반,후반을 나눠서 흐름을 생각하고 플레이를 해야 했던게 가장 큽니다. 그리고 본인 포함 공대원들이 기믹을 못 해서 리트를 하는 것 보다 헬 컨텐츠처럼 짤 패턴에 맞고 죽거나 다음 패턴이 확정 패턴이 나오는데 생각하지 않고 있다가 죽으면서 질질 끌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헬 컨텐츠를 하면서 생각보다 맞딜이 되는 패턴이 어느정도 존재하던 블래스터 였는데 카멘 하드 3관문은 맞딜 금지라는 조항도 넣어버리면서 블래스터에게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헬 컨텐츠 이상의 난이도를 선사하게 되었습니다. 짧게 말하자면 카멘 하드 3관문부터는 블래스터에게는 로스트아크에 존재하던 컨텐츠 난이도 중 헬 이상으로 어려운 난이도가 처음 찾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직업들의 카멘 하드 3,4관문 난이도 - 기존 헬 컨텐츠가 나온 초창기 블래스터와 동일 부류의 직업의 카멘 하드 3,4관문 난이도 - 헬 그 이상의 난이도 설명할 수 조차 없다. 다들 카멘 하드 3,4관 트라이하시는분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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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달된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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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