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팟 전전긍긍하면서 트라이만 어제 오늘 합쳐서 30시간이 넘은거같네요..

성불팟에서 만난 여러분들 덕분에 사진기사지만 올선클 나이스합니다. 

1파티
버서커님
기공사님
리퍼님 (막격 야무지게 잡으시더라)
바드님

2파티
블래스터(본인)
아르카나님
소서리스님
바드님(칼멘에 야무지게 어그로잡으라고 포탑잡고 광시곡 냠냠)

여러분덕에 클리어했어요

퍼스트도 아니라 근들갑일순 있지만 저한텐 엄청 큰 경험이었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