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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2 06:14
조회: 551
추천: 1
고3때 우리반 일진 줘팬썰어쩌다보니 근육돼지 일진이랑 짝이 됨
수업시간에 피곤해서 졸았는데 일진이 종이 작게 잘라서 돌돌 말아서 왜 공부 안하고 조냐고 내 귀에 집어넘 난 순간 빡쳐서 아이씨 하면서 비몽사몽으로 손으로 일진 얼굴 때림 정신차리고 내가 뭐한거지 싶어서 일진한테 아 저기... 했더니 일진이 개빡친 표정으로 칠판보면서 닥치고 있어 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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