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이슈가 생겨서 못들어갔네요 ㅠㅠ

근데 마침 방금 필보 파티 초대 받았는데 제 깐부 기사님을 만났네요.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이야기 하다가 3000골드 못드린거 말씀주셔서(제가 알아차리고 드렸어야 했는데 못그래서 또 미안함니다.)

부랴부랴 유각 떠서 번 돈 보내드렸는데

갑자기 거래 거시더니 14000골드 주셨네요... 제가보내드린건 반송까지 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로아 아직 살만한거 같네요.

이런 유저분들이 계셔서 저 같은 라이트 유저도 접지 않고 얇더라도 길게 플래이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조심하고 저도 누군가에게 용서와 관용을 베푸는 품격을 지닌 로아러가 되어보겠습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