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겔 공팟 입장해서 모딱붙은 바드가 들어오고
1660 인파님 와서 출발했음



1관 입구에서 저 소리하길래 부계정이고 라디오처럼 소리만 들으면서 잘 할 수 있나보다하고 들어감
방장도 웃어주면서 걍 넘어가는 분위기. 여기까진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1관 끝나고 조력자 뜨길래 한마디 하자마자 중단누름
나는 숭조만 나와도 별말 없이 진행할라했음 근데 '조력자'에 바로 발작



논리가 상당함 
지적했기 때문에 내 잘못이라고 함
쌀먹은 본인 이면서 걍 할말이 저거밖에없음

다들 알다시피 2관은 방해하면 답이없음
어거지로 깬다해도 이 씨발럼이랑 깨기가 싫음
2관 들어가서 평타만 치다가 기믹 방해하기 시작함



나도 안참았음 
조력자? 뜰수도있음 그사람이 좀 못할수있음 근데 애초에 딴짓거리한다고 동네방네 지껄여놓고
조력자뜨니까 기분이 너무 좆같아서 참을 수 없었음



깨알 병신같은 로아 주의주기 시스템 
각박함은 씨발 게임사가 만드는게 맞음


사진 왜 5장이 끝임 나머지는 댓글에




3줄요약 

 넷플보면서 조력자 띄운 바드
 
 조력자할거면 레이드 끝내고 봐라

 중단, 방해


아만 기린프스
빙수얼음 오바로 세파드 FL진이 시트로 빙수파 곰발냥아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