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로 완전히 모바일 게임된거 실화인걸로 압니다.

제일 이해 안되는거 세가지만 말해보고 싶네요.

1. 클베 때 왜 꼬셨어요?
클베 때 재밌을 것 같다, 국산게임에 이런 게임이 나오다니 기대 다하게 해놓고 왜 오베때 트롤짓 합니까? 막 던지네요? 클베 때보다 오베 때 더 구린 게임은 처음 봅니다.

2. 밸런스 패치 왜 안해요?
이정도면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겁니다. 유저들이 밸패 외친지 지금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아시나요? 소통을 이렇게 “안”하는 게임은 처음 봅니다. 그리고 순서가 잘못됐어요. 밸런스 패치를 하고 실마엘을 내놓던가요. 이번 업데이트에서 “밸런스패치로 인해 실마엘 전장은 2/20에 진행됩니다.” 이랬으면 아마 유저들이 더 좋아할걸요?

3. 로헨델 (몽환의 궁전)기획 및 개발자랑 실마엘 개 ㅂㅅ같은거 기획 및 개발자랑 같나요?
이거 같은 게임 맞나요?? 무슨 같은 게임에 클라스가 이렇게 다릅니까?? 로헨델 열리는거 보고 직장인으로 퇴근하자마자 새벽까지 다 밀어버릴정도로 재밌고 다시 한번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는데 실마엘 이거 뭐에요? 이해가 안가잖아요 상식적으로.

이제 진짜로 그들만의 리그가 되버린 모바일게임 갓스트킹크.
나중에 중국에서 발표하면서 한국은 그저 테스트 서버 중 하나에 불과했다 이런 개소리나 하지 맙시다. 마루타 당하고 있는 느낌이니까.

Tip
대륙지도는 아크 1,2 1회 회득가능, 바다지도는 무한 획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