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0찍고 있던 페온으로 1385를 바로 갔습니다. 각인은 원한은 필수라고 해서 15 맞췄구요.

 그런데 여기서 좀 문제가 적응기간 없이 모코코버프와 퀘보상 악세인 중갑각인3을 제거하고 원한까지 받다 보면 모코코 딱지 떨어지자마자 캐릭터가 종잇장이 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거기다가 두번째로 만나는 토벌몹이 벨가누스라 체감이 더 크게 느껴졌네요.

이 단계를 좀 완만하게 나누면 좋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