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불쾌해도 참아졌는데
요즘 벨가르딘 트라이 몇시간씩 하니깐 짜증을 못참겠어요..
복구사이클 굴려야 하면 그냥 키보드에서 손 때고 싶고 스트레스가 확 몰려오네요
쌓인게 터진걸까요.....

8딜헤헌 , 페이탈 , 111버스트 셋 다 그냥 스트레스네용

222버스트는 아직 안해봤는데 이게 이동기,피면기도 많고 스택도 널널해서 제일 스트레스 안받을거 같은데  222버스트는 어떤가요?

아니면 걍 페이탈 2/5/1로 쭉 다녀야 할까요?

블레이드로 로아 시작해서 (시즌3 에기르 유입)  이렇게 하기 싫어진 적은 이번이 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