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를 하며 고대라고는 단 한개도 없던 사람입니다.

이번주 4막에서 경매코어 상자로 순환을 먹어서 순교무로 남은 레이드 전부를 빼고 난 뒤 올리는 후기글입니당
(점화, 환류 둘다 투력은 4700으로 동일했습니다)

1. 점화를 오래하던 사람 입장에서는 순교무가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 저받을 평소에 혐오해서 질증을 썼음에도 그리 심하게 캐스팅 스킬에 대한 부담을 느끼진 못함 (종막 2관은 예외, 여긴 진짜 2-2 넘어가는 순간부터 지옥을 경험함)

2. 저점 dps는 확실히 안정적이다
-> 3종은 정말...서폿이 못하거나, 서폿과 사이클이 안맞아 버릴경우 파멸적인 저점이 떴음. 하지만 순교무는 안정적으로  dps를 뽑아냄

3. 고점은 점화와 비교하는것 자체가 실례다.
-> 분명 숙련도의 차이도 존재하겠지만 고점이 너무 뚜렷하게 차이남. 순교무로는 이 이상의 dps가 나올까...? 하는 의문이 많이 들었음

결론
- 3종 점화의 파멸적인 저점이 너무 거슬리는 사람은 넘어가는걸 추천!
근데 숙련도 때문인지는 몰라도 고점이 꽉 막혀있는 느낌이 들었음
고점을 보기위해 게임하는 필자는 6유물이라도 3종을 계속 할듯

소서 상향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