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속 느려도 되고
공속 느려도 되고
무력 약해도 되고
파괴 약해도 되지만
딜은 존나게 세면 좋겠음

내가 생각하는 정통 메이지의 아이덴티티는 남들 딜 할때 주문을 외우고(무지 길게) 마법을 써서 적에게 엄청난 한방딜을 꽂아 넣는다 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메테오 떨구는 애가 주먹으로 때리는거보다 한방 딜이 약하니까
마법사 라는 아이덴티티가 좀 사라진 느낌임..

시즌2 소서 초창기때 카운터 채용하면 사람들이 소서가 무슨 기믹을 하려하냐고 딜이나 하라고 했던 그때가 그리움

물론 딜 평준화 시키려고 하기때문에 기믹 안좋으면 걸러진다고들 하긴하지만
요즘 밸런스 꼬라지 보면 딜 평준화 시키려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타 직업에 비해 절대 약한편인건 아니지만 그냥 아이덴티티가 사라진거같아서 그게 좀 아쉬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