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다가..
어쨌든 점멸이라는 결론에 도달했고

그걸로 웬만한 힘구를 다 뺐어 먹어서
그나마 상대적 우위를 점하는 것을 또 생각하게 되었음

그리고
저번에 어떤 인파분이 올린 워갈서파 글에
고점을 위해 섬광구슬만큼 치적을 내렸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음

대체로
요즘 치적 100%에 가깝게 맞추기 때문에
힘구에 비하면 섬구에 대한 경쟁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음

가장 일반적이라 할 수 있는
유물 구슬동자 2레벨 돌의 섬구 치적 수치는 19.65%
구슬 개수는 5개(힘 섬 방 바 마)
10초에 하나 생성
지속시간은 30?초

이만큼의 치적을 섬구로 대체하고
그만큼의 진피증 혹은 쿨감으로 전환한다면
환류도 존나게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시간이 짧아 별 의미 없는 가토에서는
섬광구슬이 얼마나 빨리 뜨냐에 따라 상당히 들쭉날쭉했는데

시간이 긴 레이드의 경우 꽤 의미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아닌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건가?
왜 밸런스가 이런거지?

아무튼 주말에 해볼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