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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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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흐 도화가아직 연구 중인 빌드입니다.
하멘 3관까지 사용 중이며 각인은 각성 만개 전문의 구슬동자 마나의 흐름 정흡입니다 스킬 세팅은 전반적으로 동일합니다. 스킬 세팅을 설명 드리지 않는 점은 스킬 세팅이 현재와 거의 유사하다는 점. 더 좋은 빌드를 만들고자 현재 연구 중이기 때문이며 오늘 설명해드릴 것은 마나의 흐름도 요즘 쓸만하다 라는 것을 알려드리려고 글을 남겼습니다. 칼엘리고스가 나온 뒤 급소 타격의 인식이 급등했었으나 요즘은 필요성이 감소하고 있기에 급타 대신 마나의 흐름을 채용함으로서 전체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노리는 것이 장점입니다. 간단한 예시로 쿨타임이 보이는 숫자로만 적는다면(선각자 미적용) 급타 적용 시 해그리기 14초, 해우물 12초, 환문 18초, 난치기 13초, 콩콩이 6초 마흐 적용 시 해그리기 12초, 해우물 10초, 환문 15초, 난치기 11초, 콩콩이 5초 짧은 쿨타임을 가진 스킬의 경우 1초 긴 쿨타임을 가진 스킬의 경우 3초까지 줄어드는 경향을 보입니다. 10홍을 끼더라도 공증 버프의 경우 해그리기(유지시간 7초), 해우물(유지시간 5초) 쿨타임만 계산해보면 유지가 힘듭니다. 끊기기 전 미리 사용을 해야하는데 쿨타임이 애매하죠. 게임을 하다보면 공증 유지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마흐의 경우 스킬 쿨타임이 줄어 비교적 널널하게 공증 유지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저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다른 스킬 1~3초 쿨감소로 빨리 돌리기에 버블이 더 빨리 차 저달을 더 많이 굴린다 뭐다 그것보다 공증 유지 스트레스가 저는 도화가를 플레이하면서 가장 컸거든요. 10홍이 아닌 노선각자 도화가 뉴비분들은 기본적인 세팅으로는 공증 유지가 안될겁니다. 잘 못피하시는 분들은 마나의 흐름을 완벽하게 플레이하고자 하는 것 보단 이번 관문에서 급소 타격은 의미가 없으니 없는 각인을 채용하는 것 보단 마나의 흐름을 통해 쿨타임 감소 효과를 받고 이득을 챙기자라는 마인드로 플레이 하는 게 스트레스 안 받고 좋습니다. 사담으로 요즘 도화가가 바드보다 성능적인 측면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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