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팟으로만 다니다가 돌로리스를 도전하며 다른 파티 서폿 점수에 화들짝 놀라 배럭 투자를 멈추고 본캐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3800점에서 8겁을 9겁으로 늘리고 해그까지 9작 맞춰두고 방치해뒀던 상단일 목걸이 귀걸이를 먼저 바꾸니 4200점까지 올랐습니다!

이제 1745레벨에 목걸이 귀걸이2 반지2 모두 상중 9겁작4개 8작7개
고대 해코어 하나 나머지 올 유물 옵션작은 당연히 제대로 못해둔 상태긴 합니다. 아피아공낙인 합쳐서 100 정도로 켜두긴 했는데..

이제 이후 스펙업으로 3월 어비스 전까지 무럭무럭 본캐만 키울 예정인데
투력 뻥이 되는 보석을 먼저해줄지, 아니면 상상 반지를 먼저 해줄지가 고민입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도쌤들 계신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참, 장비 방어구는 모두 계승을 해둔상태고 무기 19강, 방어구는 13강에 멈춰있습니다! 뭔가 레벨을 올리기 전에 점수부터 올려야된다는 생각에 잠시 강화는 멈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