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생각햇음

제가 신속 1838인데


진입 직후 미르새김 쓰면 2단계 때 3~6초 정도 지나야 쿨 돌아서 반절 활용을 못하는데 저가 치러 가는 도중 넣는 딜은 또 버프가 의미 없고
그렇다고 2단계에서 쓰려고 아끼자니 1단계 조금씩 소모되는 시간 아깝고


해결방법이 3개 정돈데

1. 대난투 들어가기 4~6초 전에 미리 사용하기 
 - 이러면 대충 1단계 딜 넣는 시간 종료 2~4초 전 쯤 미르새김이 꺼짐. 이후 저가 치면 직후 쿨타임 돌음
 - 근데 진입 시간 컨트롤이 힘듬. 
 - 미르새김을 아끼자니 저가 패턴에 난투 진입 후 쿨로스 나고, 그냥 사용했다가 깡무력으로 들어가기도 함

2. 수묵구슬 컨트롤하기
 - 저가 직후 8스택 이상 수묵구슬을 터트리면 미르새김 쿨타임이 딱 돌음.
 - 근데 사실상 대난투 중 1번 밖에 사용 할 수 없음.
 - 그래서 대체로 2단계, 3단계 때 사용함. 올퍼펙 기준으로 가장 미르새김 로스가 없음

3. 저가 직전에 미르새김 사용하기
 - 이것도 1단계 때 사용하지 않는 방법
 - 저가 직전에 미르새김을 사용해서 현% 쿨감을 최대한 활용하는 거임.
 - 단점은 미르새김 로스가 2~3초 정도 발생해서 이 버프가 아쉬울 정도로 게이지를 조금 남기고 3단계를 못 넘어가는 상황이 있을 수 있음


플레이하면서 가장 좋은 건
1.  대난투 진입 직전 무력화 게이지가 적을 때 미르새김을 사용하고 (약 무력 8~10%)
2. 그 직후에 대난투를 들어가서 1단계 때 소급이라도 활용한 다음
3. 2번쨰, 3번째 저가 후 미르새김 사용
4. 3번째 저가 후 수묵구슬 사용으로 미르새김 살짝 남은 쿨 줄여서 바로 사용
(저가 직후 미르새김 사용 시 다음 저가 후 3~5초 정도 쿨타임이 남는데, 수묵구슬을 활용하면 딱 맞음)

근데 이게 저가 패턴 유무의 랜덤성이 너무 강해서 의도하기 너무 어려움.
특히 수묵구슬 같은 경우 별도로 관리하기 힘든 요소기도 하고.

수묵구슬의 경우 가장 좋은 방법은 4~5 스택으로 대난투를 진입해서 2번의 저달로 수묵을 8스택 이상으로 만든 후 3저가 직후 수묵구슬을 활성화하여 미르새김 쿨감을 주는 것 같음.

플레이하면서 이게 의도대로 흘러간 게 몇 번 있는데, 미르새김 지표가 꽤 좋긴 했음. 59%까지 봣던 거 같은데 깨진 못햇음...

아래 이미지는 어제 2잡기 무공 파티 클리어할 때 전분임
(낙인은 360줄에서 미스남. 계산해보니 그떄 55%까지 떨어졌으니 저대로 꺳으면 98~99%정도 나왓을 듯)


조합은 황제, 질풍, 충모닉이었음.

지딜쪽 계열이라 어느 정도 일관되게 나오는 조합인데 평소 53~54%정도 나왔던 조합임. (레이드 전체적으로)
대난투 때 저 택틱을 어느 정도 성공해서 % 파이를 좀 먹은 걸로 생각됨.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 머리론 저 결론밖에 안 나와서 더 좋은 택틱 있으시면 공유 감사합니다.


추가로 2단계 아슬아슬하게 미는 저 전투력 공대면

1단계 진입 직후 미르새김을 쓰고
저가를 친 직후에 수묵구슬을 터트려서 바로 미르새김을 넣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딜 약한 파티는 이렇게 최대한 3단계를 약하게 치더라도 볼 가능성을 높히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