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페온이 무의공간에서 태초의 빛을 훔치면서 그릇된 감정들이 태초부터 존재한 자로 형상화 된게 아닐까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생김
그래서 쿠크세이튼이 자신(태존자)들을 “태초의그림자들”이라고 칭한 것 같음

태초의 어둠, 태초의 욕망, 태초의 악몽 등 모두 감정에 관한거임

그럼 세르카는 태초의 고통
구화마군단은 태초의 분노

뭐 이런 식으로 부정적인 감정들을 모티브로 가지않을까싶음

아무리 생각해도 모티브를 에덴동산에서 따온 거 같음
루페온이 아담, 아르케가 이브, 아크를 선악과로 놓고보면 루페온이 선악과(아크)를 훔쳤기 때문에 선과 악이 나뉘는 세계가 왔고 태초의 욕망, 태초의 악몽 같은 것들이 아크와 함께 생겨난걸지도?
아니면 본래 하나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