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가까이 느긋하게 열심히 해왔습니다.
포식자 처단자 둘 다 맛봐왔고 현자타임과 붕쯔붕쯔 참아가며
슬슬 아크패시브 맛이라도 볼까 하루에도 여러번 고민했는데

오늘 업데이트 보고 1600 주차해놨던 만월이랑 뜨거운 사랑을 시작했어요.
저 잘하고 있는거겠죠? 잘하고 있는거라고 말해줘요
이것도 사랑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