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2-3 광폭 n회
누워서 본 적 없고 내 딜량 충분했고 항상 누군가는 죽어있던 광폭이고
무리해서 새벽까지 달리다가 1시간 자고 출근하던 내 일주일
결국 막차마저도 성불 기회 걷어차이고 포기하고 자러가니 1시간만에 나 빼고 성불...
내가 못했으면 인정이라도 할텐데ㅋㅋ 이게 재학식 선긋기
스런 이후로 접고 싶던 적 첨인듯 카제로스랑 인연이 아닌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