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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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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분들 뭉가 예둔 저받 고민 하시는데아래의 글은 역시나 단순 계산 만으로 하지 말고 여러가지를 따져서 계산해야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새롭게 알려주는 글이었습니다 결론은 사실 아직 예둔이 저받, 안상보다 좋다는 점이긴 합니다 계산식이 틀려먹었지만 결론은 예둔의 효율 14.1% (참고로 또 댓글 달리면 수정 가능성 농후함) ----------------------------------------------------------------------------------------------------------------------------------- 제 근거요? [ (1*치적*(기존치피+50)/100 + 1*치명타 안뜰 확률)*0.98 ] / (예둔 미 적용시 기댓값) 실제 예둔 계산법은 이렇고 제 계산으로는 바지, 반지 치피 등 없다는 가정 하에 [(1*0.8*(200+45)/100 + 1*0.2)*0.98] / (1*0.8*200/100 + 1*0.2) = 1.176 => 17.6%의 기댓값이라고 봤습니다 실제론 바지, 반지 등의 치피를 포함하면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긴 하겠죠 뭐 다 합쳐서 10%로 볼까요? [(1*0.8*(210+45)/100 + 1*0.2)*0.98] / (1*0.8*210/100 + 1*0.2) => 1.1676 => 16.76%의 딜증량이 나오네요 물론 이 계산이 완벽하냐? 그럴리가 없습니다 전 수학 못하거든요 이제 이 계산식을 보고 가져온 절 보고 수학을 잘 하시는 분들이 갑자기 개빡쳐서 여러가지 근거를 더 가져오실 겁니다 이 댓글을 보시고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뭉툭한 가시를 간다면 당연하게도 예둔이나 저받이나 안상이나 저받 안상은 그대로 14% 의 딜증이라고 보자면 예둔은 80%의 치명타라는 디버프를 가지고 있더라도 '기댓값'이 꽤 높게 나옵니다. 무슨 뜻이냐구요? 그냥 예둔 쓰세요 저받은 쓰셔도 되는데 안상은 제가 봤을 땐 구우우욷이 저받 안끼고 안상 낀다고 봤을 땐 사람들이 저받 있는데 안상을 껴? 쌀먹인가.. 싶어서 무시할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저받, 안상 둘 다 채용하는 직업도 아니니깐 최우선은 예둔, 그 다음은 저받 참고로 저도 저받 끼고 있음 예둔 아직 다 못 읽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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