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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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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권왕 도약 단심딜사이클 청월난무 채용천기로 심판을 쓸때 경면이 없는점이 리스크가 너무 크고
청월난무의 유틸+딜링이 매우 준수하다 생각하여 바꾸게 되었습니다. (단심이 터지지 않을 확률은 1%미만 입니다.) 여러캐릭을하며 단심을 써봤지만 권왕이 압도적으로 다루기 쉬운것 같네요. 단심이 싫으신분들은 굳이 안쓰셔도 되나 고점빌드로 수렴하는 로아특성상 어느정도 확신을 갖고 연구중 입니다. 정확한 수치, 아덴 복구시 파천섬광을 사용해도 되는지 여부 등 계산해야 할 부분은 많습니다만 숙제가 밀린관계로 타 사이클과의 비교나 계산 등을 포함한 가이드작성일은 화요일 새벽쯔음이 될 것 같습니다. -단심을 생각하게 된 이유 1. 초각성스킬과 파천섬광의 한계돌파와 같이 사용가능한가 곧 도약포인트로 2티어 노드를 찍으면 충격게이지 100%를 소모하게 되므로 파천 이후 즉결트리는 진격-비뢰-진격을 하더라도 충격게이지가 15 모자르므로 사용 불가능 유성트리는 유성이 있을때 유성-진격-비뢰로 충격게이지 100으로 사용가능 하나 천기는 한계돌파 사용 불가능함으로, 두 스킬트리 모두 조우시 온전히 딜링을 하기 힘듭니다. 단심을 사용하게 되면 극적인 쿨감뿐만 아니라 자연 충격게이지 회복량이 두배가되어 진격-비뢰-진격으로 충격게이지 100이 되어 파천섬광 이후 항시 최대 데미지로 사용가능합니다. 2. 초각성스킬의 밸류와 사이클과의 공존 초각성스킬을 굴리다보면 어느 덧 생각없이 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쿨이 그만큼 길기도하고 사이클딜러 입장에서는 초각성스킬이 따로노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권왕의 경우 충격게이지를 소모하면서 꼭 아덴을 켰을때만 써야 하니까요. 어찌보면 족쇄가 생긴게 맞습니다. 그렇다고 2티어노드기준 딜지분 26%에 육박하는 스킬을 놀게 해서도 안된다고 판단하여 단심과 파천을 묶게 되었습니다. -딜사이클 구성 단계별 설명 조우 시 1. 백렬(단죄)-청월(심판)-Z 이때 청월을 쓰고 Z를 누르면 청월난무의 데미지가 70% 보전되고, 권왕심법에 의해 충격게이지가 회복된다. 2. 파천-진격-비뢰-초각성스킬 지금은 이렇게 되었을때 충격게이지 80에서 초각성스킬이 발동되는데, 2티어 노드가 찍히면 진격-비뢰-진격으로 충격게이지 100에서 사용 할 수 있다. 단심에 의해 파천쿨은 5초가 줄고, 초각성스킬은 10초가 줄어든다. 3.진격-낙화-비뢰-진격-청월-풍랑 청월이 한번 더 들어가게 되며 이때 헤드면 천기심권을 한계돌파로 쓰는것과 기대딜량이 같아진다. 4.아덴사이클 진격-금강-비뢰-연붕-진격-즉결-백렬 5.파천-진격-비뢰-청월-진격-낙화-비뢰-진격-풍랑 굵은색 부분의 평캔은 실전에서 거의 생략가능, 어쩌다 단심쿨이 와도 파천-진격-비뢰-청월 이기때문에 초각성스킬이 쿨일때 단심이 절대 터지지 않는다. 6.아덴사이클 7->1번부터 반복 여기까지가 한 사이클이며 42초 소요되고 진격비뢰에 있는 속행이 1회 이상 터질확률이 68%인데 터지면 수련장에서도 더 매끄럽게 돌아갑니다. -사용스킬 초각성스킬1회 파천2회 청월2.7회 낙풍2회 아덴 복구에 대한 리스크는 추후 타 사이클과 비교하여 파천섬광으로 복구하는것이 얼만큼 손해인지 그럼에도 이 사이클이 이용가치가 있는 고점빌드가 될 수 있는지 계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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