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지에 관심없다가 로아에 할게 없어서 영지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뭐뭐 하나씩 만지다보니 제 영지에 들어오면 렉이 걸리기 시작할 정도로 영지 꾸미기에 진심이 되어버렸네요.
제가 꾸미는데 재능이 없어서 다른 분들이 만든거, 누가 영지 꾸미는데 참고하라고 가이드보면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그냥 재미로 만들어보겠다고 하던게 저택까지 꾸미게 될지 몰랐네요.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이쁘게 담지 못해서 죄송함다 ㅎㅎ

매번 영지로 찾아오는 손님들이 식사하고 가는 곳입니다! 아무것도 없음 심심해서 밥 먹으러 오는 식당같은 느낌으로 계산대처럼 만들고 NPC들이 줄서서 기다리는 컨셉을 잡아보았습니다.

식당에서 식사하고 레이드 시작을 기다리는 분들이 심심하실까봐 식당 뒤쪽으로 나오게 되면 이렇게 이쁜 정원(?)같은 곳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호감도작했던 NPC들도 다수 만날 수 있어여!

정원에서 테이블쪽으로 계속 올라가다보면 기존 농장터인 곳은 갈대밭을 만나볼 수 있어요! 갈대밭을 한번 이렇게 깔아보고 싶어서 깔아봤고 로웬 모험의 서에서 주는 것도 넣어주니 좋더라구요.

공터에서 나와서 위쪽으로 쭉 올라가면 빈 공터가 나오는데 이곳에는 연주 시스템이 나오면서 연주하면서 구경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봤습니다! 물론 단 한번도 사용하지 못했지만요 ㅠㅠ

해변은... 좀 혼란스러운데 그냥 탈것들을 다 뿌려놨습니다 ㅎㅎ 걸어다니면서 타고 싶은거 타시라고 ㅎㅎ

저기 외딴섬에 가면 OX퀴즈를 하면서 사람들 모아서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봤습니다. 길드에서 이벤트를 진행할때도 이곳에 모여서 사람들끼리 노는 공간을 만들어봤습니다.

영지는 이렇게 했고 저택까지 열심히 꾸몄는데 이렇게 저택 안으로 들어가면...

여기를 어떻게 찍을지 몰라서 이렇게 찍었는데 ㅠㅠ 실제로 보면 더 괜찮을거예요!

입구로부터 우측 방에 들어가면 카페처럼 만들어봤습니다! 네리아도 배치해봤습니다!

우측 방에서 나와 좌측방으로 가면 연회장처럼 만들어봤습니다. 

2층 올라가면 복도도 열심히 꾸며봤어요! 기둥도 세우고 ㅎㅎ

제일 왼쪽 방에는 손님들이 와서 놀이기구로 서로 놀라고 만들어본 공간입니다! 슈샤이어 한정으로 루이지 복장도 입어볼 수 있어요!

2층 복도에서 가운데 방으로 들어가면 기도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강화 잘 붙어달라고, 좋은 아이템 먹여주라고 가끔씩 와서 기도를 하지만.... ㅎㅎ

제 개인공간인 집무실처럼 만들어봤습니다! 

3층으로 올라오면 복도에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봤어요.

셀피모드로 이렇게 사진도 찍울 수 있어요! 커플끼리 와서 둘이서 찍어도 되고 ㅎㅎ... ㅎㅎ...ㅎ

우측 방은 오르골 노래들만 틀어놓은 축음기를 넣어봤습니다! 오르골 노래 다시 듣고 싶으면 여기 오시면 되요!

3층 가운데 방은 회의실처럼 만들어봤어요. 

3층 좌측 공간에는 제 개인공간입니다! 좀 이쁜 방처럼 만들어볼려고 만들어봤습니다!

골드도 크리스탈도 엄청 많이 썼는데 만들고 나니 마음에 들어서 아깝지 않았네요.
비록 제가 꾸미는데 재능이 부족해서 아쉬운 부분이 많을텐데 이쁘게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영지 꾸미는데 진심이신 분들 꿀팁이나 조언 등 감사했고 영지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한번 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생각보다 꾸미는데 재밌더라고요.


영지 구경오시면 "고스트141" 이 캐릭터 영지로 찾아오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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