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근무하는 사람이 환자 정보를 안 볼 수도 없는거고,
기초생활수급자라고 하면 기초적인 생활을 보장 받지 못해서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사람인건데,
그런 사람들이 일반인에게도 가치가 있는 사치품을 두르고 다니면
당연히 뭐지? 하는게 당연한 거 아니냐????

왜 부정 수급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조차 조심스러워야 하는거야????





꼬우면 신고하라고 하는 사람들은 병원에서 환자 개인정보를 보고 신고하는게
진짜 개인정보 악용이라는 생각은 안 드는거야????
엄청 중요한 공익 목적이라는 방패가 아니면 오히려 그 개인정보를 가지고 신고하는게 직업의식에 위반되는거 아니야??????



왤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내로남불이 많지

다들 부처 예수 알라 성자들 나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