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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17:35
조회: 942
추천: 1
갠적으론 세르카식 데카 방식이 별로긴함사람이 실수할 수도 있긴한데 이걸 방지하기 위한 데카가
오히려 합쳐놔서 이래버리니 데카 먹고도 별 문제없이 깨면 상관없는데 요 몇주 전? 에도 앞에서 폿이 데카 두개 쏙 써버리고(심지어 한번은 부활 시간 대기타다 함) 딜러들끼리 억지로 밀다 한 분 죽으셔서 데카 없어서 죄송합니다;; 박고 진짜 마지막에 살아나서 광폭보고 겨우 1관 밀었는데 폿 없을 때 죽은 딜러 분은 죄송하다하고 데카 두개 쓴 폿 분은 아무 말 없으시고 정작 파티장은 폿 지인인지 콕 집어서 딜러 분 한테만 숙련 방인데 집중하라고 말씀하는게 좀 그랬었음; 차라리 폿 분도 입꾹닫 하지말고 자기가 먼저 데카 먹방해서 그런거다 죄송하다 하고 중재를 하든 머라 하든 그랬음 걍 해프닝이었을탠데; 문제는 이런 관경을 이 파티에서만 본게 아니라 나르카 공팟에서 5번 이상은 본거 같음 데카 먼저 먹방한 사람들은 아무 말 없고 막판에 죽은 데카 없는 유저 대역죄인 만들기; 그렇게 클리어하고 넘어가면 사소한 해프닝인데 거기에 꼽주기를 끼얹는 물론 난이도 조절을 위해 이런 방식 채택한거겠지만 갬성이 좀 아쉬운 듯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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