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아줌마가 잇는데
이 아줌마랑 나랑 사는곳이 겹쳐서 한번 만나서 술을 마셧단말이야
이후로 재미 들렷는지 자꾸 술자리 잡으려고 하는데 어떡함
아줌마가 술 다사줘서 교통비빼곤 안들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