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가 근처에 있는데다 오가는길에 우리집 있다보니 부모님이 오며가며 잠깐들러서 먹을거 드랍하고 가심
안먹는다 안먹는다 하는데도 오늘 또 내몫으로 피자 s사이즈 한판 따로 시켰다고 주는데 그냥 들고 가라니까
차안에 피자 두판 더 있음.. 버릴수도 없고 결국 또 먹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