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현질 열심히 해가며 카멘 가보자 하던 때

즐겁긴 했는데 현타가 오졌음

그래서 로아 복귀하고 다짐한게 현질은 필수적인 것만 하고

라이트하게 즐기자였는데 지금까진 쾌적하게 잘 즐기고 있음

엘릭서 하겠다고 그 흑인 강도 3인방에게 털린 수백만골이 가슴 아프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