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헤어지고 전애인이 집 앞까지 찾아온적 몇번 있었음...
나 집에서 거의 안나가는데 운동 나가는 시간 알고 찾아온 거임
가라고 해도 끝까지 뒤에서 따라오더라
근데 내가 그땐 운동을 지하철 타고 다녀서 지하철 인파 틈으로 자연스럽게 쫓아냈는데 ㄷㄷ...
그땐 스토킹이라 생각 못하고 걍 넘겼는데 다시 생각하니 좀 그릏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