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혈압약 타러 다니던 내과 거의 동네 로컬 할매할배들 노인정같은 느낌이였는데 오늘 혈압약 타러 와보니 병원 리모델링 싹 되어있고 사람 바글바글함
위고비 나오고부터는 특정 요일만 다이어트 관련 상담실장 출근하는 지 그 날만 빠글댔는데 이젠 상주하는 모양임
맨날 빠글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