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너무 피곤해서 ... 친척들 보여주는 가면(?)을 안썼음... 피곤한티 좀 냈는데

내가 바꼈다고 활발하지가 않다고 
예전의 내가 나의 본모습이라고 즐겁게 살자 뭐 이러시는데

그게 아니고... 님들 만날때 가면을 쓰는거고, 원래 진짜 개 우울한 인간인데 .....


그말 듣는데 기분 나쁘기도하고 걱정하셔서 죄송하기도하고 티내서 미안하기도하고 뭔가 오묘함
이게 뭔 기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