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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20:39
조회: 119
추천: 0
가족여행 갔다왔는데이번에 너무 피곤해서 ... 친척들 보여주는 가면(?)을 안썼음... 피곤한티 좀 냈는데
내가 바꼈다고 활발하지가 않다고 예전의 내가 나의 본모습이라고 즐겁게 살자 뭐 이러시는데 그게 아니고... 님들 만날때 가면을 쓰는거고, 원래 진짜 개 우울한 인간인데 ..... 그말 듣는데 기분 나쁘기도하고 걱정하셔서 죄송하기도하고 티내서 미안하기도하고 뭔가 오묘함 이게 뭔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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