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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8:45
조회: 170
추천: 0
존나 부끄럽네;;버스 안에서 자고 있는데 누가 나 애타게 절벽에 떨어진듯이 내 이름 불러서
네!!!????? 이랬는데 나도 너무 놀래서 크게 말함;; 부끄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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