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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01:35
조회: 138
추천: 1
그림자가 껍데기에 잠식되는 스토리도 가능성 있어보이지않음?세르카는 애초에 정혼자의 죽음으로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인간이기에
“코르부스 툴라크“가 껍데기로 사용하는데 전혀 제약이 없으며 쿠크 라는 광대인형은 애초에 인형이기에. 이름모를 그림자가 사용중이고 제약받을일 없으며 세이튼은 뭘하던 인간인지는 모르나 그림자의 수장 에게 완전히 잠식된 상태로 보이는데 에키드나는 그림자가 쓰고있다는게 오피셜로 뜨고나서 그간행적이나 컷신을 다시보니 과거의 기억이나 본래 욕망군단장의 자아와 충돌하는듯한 연출이 조금 나왔어서 이쪽은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듯 벨가르딘의 경우도 벨가르딘은 과거 엄청나게 신실하고 굳건하고 모든 세이크리아인들에게 존경받는 성자였기에 이번에 새로 벨가르딘의 껍데기를 쓸 그림자가 성자 벨가르딘의 자아에서 자유로울수없을거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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