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 출근하면서 깰 수 있으면 깨.. 너네 깨면 혼자 박아서 깨고올게 하길래 흠.. ㅇㅋ 하고 갔다가 깨버리는바람에

깐부바드와 깐부워로드를 잃은 데빌헌터가 공팟에 버려짐..




이걸 수없이 n~1n줄 광폭 봐가면서 하루에 18시간이상 때려박더니 오늘 아침에 깼더라...


먼저 깬 거 미안해서 & 클리어하는거 같이 보고싶어서 내내 화공보면서 온라인 소속감 시도했는데 진짜 광폭 뒤지게봤어 찍은것만 이만큼인데 거의 열번넘게 본듯 (내가 화공보다 찍은거라 화질은 구짐)











근데 결국 오늘 깬것도 피차고 클리어함....
피 남은 피통으로 클리어 박힌건 처음 아닐까 싶어서그런가 깐부가 인벤 올려달라더라

로아온 요약 말곤 글 별로 안써봤는데 부탁받아서 올림.....ㅎㅎ









*깐부한테 영상받음 업로드 동의는 받았대

















데헌친구야 유기 미안하다...

혹군 첫주 막차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