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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4:48
조회: 193
추천: 0
모쏠 시절에 썸타는 여자랑 술 먹다가마주보며 앉다가 여자가 옆자리로 왔는데 진짜 부담돼서 조금 떨어져 앉아달라고 함
몇번 더 만나다가 결국 차였는데 아마 알게 모르게 위처럼 행동한게 누적 됐었겠지.. 나한테 과분하게 이쁜 사람이었는데 아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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