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쯤 잠깐 즐기다가 현생이 바빠 접고
쿠르잔이 나온다..할때쯤 복귀해서 무슨무슨 익스프레스 다 안받고 천천히 스토리 보면서 섬마 모으고 대륙 밀고 행복하게 게임했었는데

슈모익이었나요? 볼다이크를 깰 수 있는 스펙을 만들어준다길래 받았다가 플레체 밀고 다음 대륙 가려고 벅찼던 제 캐릭터를 대사 하나 못보고 모든 퀘가 완료된 볼다이크에 던져놔버려서 바로 접고 쳐다도 안봤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요즘에도 혹시 천천히 스토리 보면서 처음부터 다시 키운다하면 할 수 있는 게임인가요? 며칠 밤에 혼자 로아 브금 듣다가 감성 올라 너무 하고 싶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