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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6:38
조회: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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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학원일할때 부잣집 애 있었는데그친구가 학원을 안옴 전화도 안받구
그래서 걔네 어머님한테 전화를 걸고 어머님이 바꿔준다고 그친구 방을 간거같은데 걷는소리가 한 2~3분? 내내 걸었었음 ㄷㄷ 첨에 뭔가 싶었는데 그냥 집이 넓은거였음..ㄷ 그 어머님 상담오실때마다 좋았는디 케잌 과자 맛있는거 사다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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