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으냐 그르냐 가치 판단을 하는게 정치 평론이 아니라

지금의 사태로 그대로 갔을때 미래에 유불리가 어떻게 되는지를 따지는 유불리 따지기가 주요 쟁점인듯

요즘 정치평론 너무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