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하나 없는 내가 허세부린다고 나한테 와서
지 집안 좀 산다고 깝죽대는 놈들은 많이 봤는데
그렇다고 걔들이 거슬리는 수준 아니면 굳이 부수진 않음

왜냐면 그 중에서 드물게 진짜로 돈 많은 애들도 있었거든
근데 걔들은 애초에 시비도 안 털어 남이 얼마 갖고 있는지 관심이 없거든
그냥 씀씀이랑 마인드에서 숨길수가 없는 티가 날 뿐
교쩌같이 ‘그래서 너 돈 많음? 얼마 씀?‘ 하겠냐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