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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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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스토리랑 바실리오 정체 스포할게요서순은 개연성과 결말 개연성파트 질서의신 혼돈의신은 빼자 왠지 안 나오거나 나와도 직접적으로 개입 할 거 같진 않으니까 그럼 어둠의신(태초부터 존재한자들) , 아크라시아 하위신들 얘기 2. 바실리오는 하위 신들의 권능을 모으고 있고 감금하고 있는걸로 추정되는데 쿠크세이튼은 그걸 다 알고있고 그거 다 해봐야 너깟게 뭐..ㅋ 하면서 바실리오를 바보 취급함. 하지만 바실리오는 마치 나에대해 다 안다는듯이 말하는군? 금강선이 내가 마.. 어? 신도잡고 마 다했어~ 상태인데.. 세이크리아랑 바실리오랑 그 여자가 과연 만만한 존재 일까요? 하는거보면 바실리오가 바보취급을 넘어서는 전개를 보여줘야하고, 카제로스에 준하는 뭔가를 보여줘야함 3. 신들끼리 전쟁해야 하니까 아크라시아의 구원자 주인공인 하위신들도 언젠간 풀어줘야함. 결론 파트 결론은 바실리오는 떨어진 자 이고 , 안타레스다 (루페온은 3부에서나 나타난다고 가정했음) 1. 아크라시아 신의 힘을 씀 2. 떨어진자는 안타레스 설정과 맥락이 맞음. 실제로 금강선이 오히려 카제로스가 안타레스 라고 추측한건 매우 설득력이 있다고 한것처럼. 떨어진자는 안타레스다 라는건 맞췄으니까 ㅋㅋ 갑자기 카제로스가 떨어진자는 아니다 라고 했잖냐? 누구겠냐? 그리고 유저 편의상 1부보스 2부보스 3부보스 나누는거지 2부에 떨어진자가 나와도 이상할게 없음 3. 카제로스가 특수한 케이스 이긴하지만, 어쨋든 기에나 크라테르 같은 애들과 똑같이 형제임. 하위신 라인 그래서 권능들을 모은 안타레스는 카제로스 못지않은 존재가 될수 있을 것 4. 신들의 전쟁을 해야하는데... 어둠의신 구심점이 쿠크세이튼이면 아크라시아 신들의 구심점도 필요함 그건 안타레스. 좋은놈이든 아니든 이놈을 주축으로 돌아감 신들의전쟁 < 타이틀인데 바실리오 쿠크세이튼이 대놓고 양쪽 수장이면 뭐 사실 뻔하다고 봐도 무방함 로스트아크는 떡밥 정직하게 뿌려. 카드셋에 봐도 죽음의 종언을 기다리는 자들에 바실리오가 낀게 왜겠냐 얘도 카제로스가 죽어야 이득 보는놈이니까 5. 무슨 루페온의 힘을 취하겠다! 이그하람의 힘을 취하겠다! 이런것도 아니고 시리우스의 권능을. 이런식으로 하위신들 권능을 취하려는 딱 그정도. 에다가 쿠크도 무시하는 존재. 하위신 라인의 존재가 딱 알맞음. 루페온은 그런 귀찮은 짓을 할 필요도 이유도 없음. 6. 결정적인 이유는 로스트아크는 존나 꼬으는듯 하지만 사실상 떡밥과 해소가 매우 정직한편임. 아만의 정체도 카마인의 정체도 카단의 정체도 카멘의 정체도 그냥 다 뿌려주는 그대로였음. 바실리오? 혼자 추방 당했다던 독자적 라인의 하위신. 안타레스 말곤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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